세일 기간에 가면 사람이 진짜 백화점 수준으로 많음
픽업 서비스 생기고 나서 진짜 편해짐
올영 세일 때 미리 담아둔거 사면 좀 이득인듯 근데 요즘 오프라인이랑 온라인 가격 차이 나는게 좀 짜증남
올리브영 세일할 때 가면 진짜 지갑 텅 비어서 나옴 ㅋㅋ 필요한 거 하나 사러 갔다가 항상 세네개 사게 됨
올리브영 자주 가는데 요즘 신제품 너무 많아서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
올리브영 세일할 때 사가지고 정작 안 쓰는 화장품들이 자꾸 쌓여 있네, 그래도 쌀 땐 좋긴 한데 유통기한 확인은 꼭 해야 할 듯.
올리브영 매장이 너무 많아진 것 같은데 요즘 미용 용품 사러 갈 땐 그냥 올리브영 가는 게 편하더라.
올리브영 가면 항상 필요 없는 것까지 사게 돼서 지갑이 텅 빈다ㅋㅋ
올리브영은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그래도 자주 가게 되네, 화장품 고르기 편하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올리브영 가격이 자꾸 올라가는데 요즘 더 비싼 것 같아. 그냥 편의점에서 사는 게 나을 때가 많네.
올리브영은 진짜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 있어서 세일할 때만 가게 된다.
올리브영 자주 가는데 신제품 나올 때마다 들어가게 되네, 근데 요즘 물가가 장난 아니라 지갑이 자꾸 텅텅해진다.
올리브영 자주 가는데 신상품 많고 점원들도 친절한 편이라 괜찮긴 한데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 있네.
ㄹㅇㅋㅋ
올리브영 가서 립밤 하나 사려다 화장품 5개를 집어 드네, 진짜 그 분위기에 홀린다.
올리브영 가면 계산대 줄이 미쳤더라 근데 신제품 많아서 쇼핑하기는 좋아
올리브영은 진짜 물건 가격이 좀 비싼데 그래도 세일 기간에 가면 쏠쏠하더라.